무표정한 내가 좋아.하하하 크게 웃는 모습도 예쁘고,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모습도 사랑스럽고,씨익씨익 화를 못 참는 모습도 귀엽지만,나는 무표정한 내가 제일 맘에 들어.
어? 다음 층에 살고 있는 건?"여긴 돌고래 집이니?""응. 여긴 10층씩 각각 다른 동물이 살고 있어.""얘가 입고 있는 옷 멋지지 않니? 조금 전에 주웠단다.""아, 그거 내 치마야! 근데 정말 잘 어울리네.""대신 너는 은비늘 치마를 입지 않을래?"20층에 다다랐습니다.다음 층에는 누가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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