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전설 6
김남재 지음 / 청어람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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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애용하는[-_-;] 책방에서 열심히 봤습니다. 솔찍히 요도전설..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봤습니다[외면] 보고선 후회는 하지 않았습니다. 요도라는 주제도 마음에 들었고 등장인물들도 마음에 들었거든요. 음... 그렇게 열심히 보고... 또 보고... 6권까지 봤을때 아저씨께서 '재미있냐?'라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재미있다 대답하였지요. 그랬더니 '그거 지은사람 여기 왔었다'라고 하시더군요[왜 꺼낸이야기일까-_-;] 뭐, 이렇쿵 저렇쿵 해도 재미있었습니다.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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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따텐 1
코게 돈보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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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캐럿의 코게돈보가 그린 만화! 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을겁니다. 코게돈보... 정말 귀여움의 극치를 달리는 그림을 팍팍 그려내는 멋쟁이이시죠. 역시나 코게돈보의 귀여움이 팍팍 살아있는 또 하나의 작품... 삐따텐-_-; 처음에 삐따텐을 손에 쥐고 심히 고민했습니다. [삐..삐따텐? 피타텐아니였어? 뭐야뭐야... 번역이 어떻게 된거지... 오타인가? 아냐 그런것 같지는 않은데... 뭐지..뭐지..뭘까...]라며... 애니..정말 멋졌습니다. 귀여운 천사와 정체를 알수없는 여자... 그리고 주인공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군요], 그 친구 ***와 ***[뭘까요] 개성있는 등장인물들과 함께 펼치는 이야기... 정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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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1
김은정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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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완결... 제발 완결을 봅시다. 4권까지 잘 그리시다가 어디로 사라져 버리신겝니까. 왜 이 굿타임을 버리고 아스피린만 손에 잡으신 겁니까!! 라고 작가님께 항의하고 싶다. 물론 아스피린또한 너무도 재미있게 보았다. 하지만 굿타임 역시 버리기엔 너무 아깝다. 박수무당.... 한 맺힌 귀신... 너무너무 귀여운 호러물이라고 할수있다-_-; 참 귀여운 호러물... 물에 빠져 한을 품고 죽어버린 우리(?) 귀여운 연이... 정말 귀엽다... 완결을 바랬거늘 작가님께서 사라지셨다. 굿 타임의 다음 이야기는 타버린건지 공중분해 된건지... 아마도 끝까지 마무리 지으실 생각은 없으신듯 하다. 정말 아쉽다...(쩝) 꼭 완결을 보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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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아니마 +Anima 1
무카이 나츠미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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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기 시작한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역시나 이 책은 단지 그림체 하나만으로 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상당히 마음에 드는 그림체랄까요. 귀엽기도 하고... 조금만 겉에 써이는 설명을 읽다보면 정말로 읽게 되고요. 동물의 능력을 가진자들... '플러스 아니마' 까마귀의 능력을 가진 녀석이 처음에 등장합니다. 역시나 주인공이죠^-^a이런 저런 일들이 있으면서 주인공 녀석 옆에 플러스 아니마들이 스믈스믈 모여듭니다. 뭐, 인어 아니마와 박쥐 아니마, 까마귀 아니마, 곰 아니마... 이중에서 곰 아니마가 가장 마음에 든달까요... 말 없고, 왠지 둔해보이고... 뭐, 귀여운녀석들이 많이 나오고 여행다니는것을 읽는것도 상당히 재미가 있으니...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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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17
야마다 난페이 지음, 최미애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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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나타날때 홍차클럽의 3명이 모여 무언가를 합니다. 무언가를... 보름달이 뜬 밤에 흰 백자컵, 은스푼으로 달을 저으면 홍차왕자가 나타난다는 것을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는 상태로... 뭐, 제목도 그렇고 당연한 이치에 따라 홍차왕자가 나타납니다. 제 기억엔 홍차...그러니깐 백자컵에서 기어나왔던걸로 생각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옷이 홍차에 젖지 않은게 상당히 신기하군요. 쓸데없는 것은 넘어가고, 홍차왕자는 3가지의 소원을 들어줍니다. 물론 소원이 끝나면 가버리는것 역시 당연한 이치입니다-_-; 평소에는 한명이나 나타날 홍차왕자가 한 자리에 너무도 많이 나타납니다(홍차 공주도 나타난다죠). 그로써 무언가가 슬슬 꼬이기 시작하는거죠(당연했던 것입니다). 뭐, 꼬여야 제맛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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