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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즐거움
2024년 4월
유부만두  2026/03/03 11:53
  • 책읽는나무  2026-03-06 20:57  좋아요  l (1)
  • 파묘. 저도 반만 보고 잠깐 멈춤이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네요.ㅋㅋㅋ
    파묘 촬영지가 우리동네 어디쯤인지? 암튼 어디쯤 깊은 산 속에서 촬영했다는 인터뷰 기사를 본 듯하여 저는 더욱더 찜찜하고 무서워서 영화를 못 보겠는 거에요.
    김고은 배우 연기는 끝내줬는데…
    오컬트 영화가 좀 안 맞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곡성도 보고 나서 영 찜찜하고 은근 무섭더라는…
  • 유부만두  2026-03-09 13:19  좋아요  l (1)
  • 아? 나무님 동네에서 촬영을 했나요? (그럼 궁금증이 생기는데요?)
    전 곡성도 못봤어요. ㅎㅎ
  • 책읽는나무  2026-03-09 20:15  좋아요  l (1)
  • 어딘지는 저도 자세히는 잘 모르겠는데 이곳 어디선가 촬영했다더라구요. 아마도 그 김고은 칼춤 추는 장면이 나오는 장소였던가? 혼자 생각해보았어요.
    아님 내가 잘못들은 걸까? 싶기도 하구요. 요즘 제가 좀 기억력이 계속 딸려서 제가 저를 잘 믿질 못하겠거든요.ㅋㅋㅋ
    근데 파묘를 다 보기가 참 힘들던데 지난 번 잠자냥 님은 영화관에서 보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무섭다고 하셨는데…그래서 보기 시작했거든요. 아. 그래도 끝까지 다 못 봤..ㅜ.ㅜ
  • 유부만두  2026-03-09 20:26  좋아요  l (1)
  • 그래도 개그맨 이수지가 김고은 역 하는 코미디 영상을 봐서 좀 순화된 것 같지 않아요? ㅎㅎ
  • 책읽는나무  2026-03-09 21:03  좋아요  l (1)
  • 이수지 김고은 대살굿도 패러디를 하다니…ㅋㅋㅋ
    금방 보고 왔어요.ㅋㅋㅋ
    그러다 장소 확인해본다고 검색했더니 파묘했던 장소는 부산 기장 도예촌에서 찍었다는군요. 우리동네가 아녔어요.ㅋㅋ
    내가 어디서 뭘 들은 걸까요?ㅋㅋㅋ
    아. 김고은이 그래서 영화 촬영 때문에 아예 기장 바닷가에서 몇 달동안 숙소를 잡아서 살다왔다 그러던데…고장면 때문이었나 보군요.
    기장 바닷가도 참 좋은데…^^
  • psyche  2026-03-10 13:24  좋아요  l (1)
  • 흠... 파묘는 별로 안 무서워. 미래의 골동품 가게는 재미있는데 무섭지. 나도 열심히 보다가 안 본지 한참 되었네. 끝났나?
    Hello Beautiful 어때?
  • 유부만두  2026-03-10 16:26  좋아요  l (0)
  • Hello Beautiful 독후감 따로 썼는데 그냥저냥 평범했어요. 1부 윌리엄 이야기 비중이 큰데 딸들 이야기보다 오히려 그 부분이 좋았어요. 딸들의 얽히고 설킨 애정사 이야기는 좀 머리 아프고요. 작은아씨들 버전이라고 보기는 좀 무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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