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읽기의 즐거움
2024년 2월
유부만두  2026/03/03 11:24
  • 하이드  2026-03-03 18:48  좋아요  l (1)
  • 악두산 넘 재밌죠. 저도 두세 번은 본 것 같습니다. 김이삭 작가 책 중에서는 한성부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저는 지금 김이삭 번역 ‘1938 타이완 여행기‘ 읽는 중.

    웹소는 백산 작가 ‘너희들은 변호됐다‘ 잡고보니 엄청 장편이라 계속계속 읽는 중이에요. 이다혜 기자 추천작들 궁금하네요!
  • 유부만두  2026-03-05 09:55  좋아요  l (0)
  • 팟캐스트에 올라오는 sbs라디오 <김선재의 책하고 놀자>를 들어요. 여러 코너 중 윤영천 작가의 미스터리 추천과 이다혜 기자의 웹툰 웹소 추천 (둘 다 2주 마다 함)를 즐겨 듣습니다. 백산 작가 것도 찾아 봐야 겠네요.

    근데 웹소 읽다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놀라게 됩니다. 이게 책으로 몇 권 어치야???? 이러면서요. ㅋㅋㅋ
  • 유부만두  2026-03-05 09:56  좋아요  l (0)
  • 기운 내세요! 엄마가 뭐 해줄건 없는데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진 말아야 겠더라고요. 전 못그랬지만요. 봄에 애들 감기 몸살 잘 걸려요. 비타민 챙겨주세요.
  • 책읽는나무  2026-03-06 21:04  좋아요  l (1)
  • 고3 아녀도 대학 간 애들 아침 해 먹이기 쉽지 않던 걸요? 이번 주 새벽 6시에 일어나 밥 차렸거든요. 힘들어 죽는 줄….오늘에서야 정신이 좀 돌아왔어요.
    자식들은 나이 먹어도 힘든 것 같아요.
    암튼 저는 웹소설과 무협지 읽으시는 유부만두 님도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깐의 방학을 맞아 알라딘에 돌아오신 것 축하드리옵니다.^^
  • 유부만두  2026-03-09 08:55  좋아요  l (1)
  • 그래도 입시 다 끝내신거죠? 아침밥 챙겨주시는군요. 전 이른 아침은 시리얼이나 떡 빵으로 퉁~
    자식들은 나이 먹어도 힘드는거 맞긴해요. 계속 신경 써줘야 할 일이 생기네요.
    제 잡스런 읽기를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간 게을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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