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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taff 2026/10/2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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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taff
2026-10-23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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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셋은 아무래도 좀 박한 거 같은데, 그렇다고 넷은 주고 싶지 않은.... 내 맘대로.
2026-10-23 10:25
비밀 댓글입니다.
2026-10-23 19:06
비밀 댓글입니다.
꼬마요정
2026-10-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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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 그 ‘테스트‘ 좀 불편하긴 한데요,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불편했던 이유가 도청 때문이었거든요. 저는 누가 제 말과 행동을 그렇게 계속 몰래 관찰한다면 너무 끔찍할 것 같아요.ㅠㅠ
저도 점점 별 넷이 기본이 되어갑니다. 배달앱도 아닌데 이상하게 그렇게 되네요. 별 셋이 나쁜 건 아닌데도 셋을 주면 나쁜 사람이 된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셋을 주기도 하는데 절대 나쁜 책이란 뜻이 아닌데...
Falstaff
2026-10-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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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관찰 카메라라는 명목으로 몰래 테스트하는 거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문제는 같은 별 넷이라도, 차마 다섯 개를 찍을 수 없는 아까운 별 넷이 있는 반면에, 그냥 그런데 또 까기에는 좀 그런 별 넷도 있어서.... 물론 전반적인 별점 인플레이션이 대부분이고요.
근데 암만해도 여기가 책가게니까, 될 수 있으면 좋게 얘기하는 게 맞는 일일 거 같기도 해서 ㅎㅎㅎ 그거 참. 살면서 쉬운 게 하나도 없다니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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