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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coolcat329  2026-10-16 08:57  좋아요  l (1)
  • 오! 요코야마 히데오의 소설을 읽으셨군요! 저는 십여 년 전에 「64」를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이 폴스타프님과 같았어요. 이건 단순 추리소설이 아니다! 라구요. ㅎㅎ 경찰 내부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배신을 64만큼 자세하게 보여준 소설이 또 있을까 싶어요. 『빛의 현관』도 평이 좋아서 읽고 싶었는데 또 그냥 흘려보냈네요. 저도 꼭 읽어 봐야 겠습니다~^^
  • Falstaff  2026-10-16 18:58  좋아요  l (1)
  • 냅! 이 책 재미있었습니다. ㅎㅎㅎ 64도 언젠가는 읽어봐야 하겠군요.
    이 양반, 은근히 매력있는 듯. ㅋㅋㅋㅋ
  • yamoo  2026-10-16 10:40  좋아요  l (1)
  • 이런 작가도 있었네요...이 소설 재밌으면 찾아서 읽겠습니다!
    도통 감을 못잡겠어요..ㅎㅎ 별4개인데...일본 만화 작가라...
  • Falstaff  2026-10-16 18:59  좋아요  l (1)
  • 그냥 큰 기대 하지 마시고 읽으시면 만족하실 듯합니다.
    요즘 별점은 믿지 마세요. 어디서나, 누구한테나 인플레가 넘실댑니다. 저도 용기가 없어서 그냥 파도에 편승하고 있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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