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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2026-03-27 10:02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3-27 15:39  
  • 비밀 댓글입니다.
  • yamoo  2026-03-27 11:00  좋아요  l (0)
  • 정보라, 김초엽, 천선랑 등 최근 등단한(개인적으로 공선옥 작가를 마지노선이라 생각히나 요즘 등단작가로 인식될 수 있겠네요..ㅎㅎ) 작가들의 작품들은 읽을 수가 없고...읽다가 덮고...그렇습니다. 읽어야할 세계문학 작품이 넘칩니다. 정보라, 김초엽, 천선랑 등의 작가들보다 더 좋은 작품을 읽는 것이 제한된 시간 속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발트의 <아우스터리츠>를 다 읽어가지만...명성보단 번역 때문에 진짜 짜증이 나긴 하는데, 이거 읽는게 최근 핫한 한국 여성 작가들 작품 읽는 것보다 저는 훨씬 만족도가 높습니다. 겉 표지 이쁘게 만드는 건 정말 요즘 출판사들 기가막히더라구요. 표지 보면 막 소장해서 읽고 싶게 만드는...디자인팀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 Falstaff  2026-03-27 15:42  좋아요  l (0)
  • 뭔 말씀을... 그래도 공선옥 63년 엽기토끼띠 여사님 후배들이 세상에서 좋은 상은 다 받더구먼요 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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