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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들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다
Falstaff 2026/02/1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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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2-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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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여기서 말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다리...>이 그만큼 좋으셨군요! 암
튼 엄청난 비극이긴 합니다....
Falstaff
2026-02-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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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의 결말은 특히 얘기해주면 김 샐 거 같은 걸요! 위고가 썼다고 해도 믿고 싶어지는데 그걸 어떻게.... ㅎㅎㅎ
yamoo
2026-02-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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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나머지 작가의 작품들은 한 권씩 읽어 봤으요~~
읽고 드는 생각이...희곡은 정말 나와 안 맞는다는 거였습니다. 재미도 없고, 인상적이지도 않고..
주제도 좀 구태의연하고...뭐, 그렇습니다..희곡 중에서 그래도 가장 재밌었던건 이강백의 <파수꾼> 정도.. 걍 제가 희곡을 정말 안 좋아하는 듯합니다..ㅎㅎ
근데 별 5개!! 궁금증이 일긴 하지만 희곡이라서 패쑤~~
Falstaff
2026-02-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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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파수꾼> 읽어봤습니다.
안 좋아하시면 어쩔 수 없는 거죠 뭐. 어떻게 다 좋아하고 살 수 있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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