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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잠자냥  2026-01-22 10:12  좋아요  l (1)
  • ˝야하지도 않고 눈길을 두 번 끌지도 않는다˝ ㅋㅋㅋㅋ 저도 딱 한 번만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맞습니다. 이 책은 구성이 독특해서 새롭지 내용은 여느 퀴어소설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근데 그 구성이 한몫하죠...
    갑자기 앨런 홀링허스트으로 대동단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인간 참 잘 쓰긴 해요. 인정! 퀴어소설에서 최고봉급?
  • Falstaff  2026-01-22 20:41  좋아요  l (0)
  • 소문보다는 먹을 건 그리 많지 않았던 잔치음식.... 같았습지요. ㅋㅋㅋ
    이쪽은 홀링허스트 따라가기가 쉽지 않을 거구먼요. 뭘 알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만일 그런 게 있다면 기초 근육을 워낙 빵빵하게 다져놓았지 않나 싶어서 말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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