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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위에서 쉼없이 고추먹고 맴맴
Falstaff 2026/01/0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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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6-01-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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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남 씨라고 해서 한궄 사람인 줄 알았더니 중국계였군요. 요시절에도 촌시런 이름 많았죠. 요즘엔 이름도 세련되게 잘 쓰더만 그래도 아주 드물게 고전스런 이름을 쓰기도 하더군요. 이 책 저도 SF 자신없어 멀리 보기만했는데 저도 언젠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Falstaff
2026-01-0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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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 이름이라서 촌시러운지 아닌지 잘 모르겠구먼요. ㅋㅋㅋ
작년 마지막으로 읽은 책의 작가 왕웨이롄....의 웨이롄은 ˝윌리엄˝이라더군요. 타이완 사람들이 영어 이름을 쓰는 건 뭐 그렇다 쳐도 중국인 이름이 윌리엄이라... 인구가 많으니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얄리얄리
2026-01-0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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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빌론의 탑>이 첫번째 테드 창이었습니다. 그땐 뒷머리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는데, 다시 보게 되면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하네요.
Falstaff
2026-01-0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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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저도 <바빌론의 탑>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여태 테드 창 읽기를 괜히 주저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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