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Falstaff  2025-03-28 05:34  좋아요  l (0)
  • 다음 주 독후감:
    월요일. 선충원, 《여덟 마리 말 그림》
    수요일. 자우메 카브레, 《겨울 여행》
    금요일. 헤르타 뮐러, <인간은 이 세상의 거대한 꿩이다>
  • 그레이스  2025-03-28 09:29  좋아요  l (1)
  • ^^
    재밌을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군요! 폴스타님은 그러실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관심 책입니다.
  • stella.K  2025-03-28 10:24  좋아요  l (1)
  • 저는 광인 한때 열풍이어서 읽다 덮었던 기억이 나네요. 연애 소설은 당췌 제 취향이 아니라. ㅠ
    근데 묘사는 잘하는 것 같긴하더라고요.
  • Falstaff  2025-03-28 15:51  좋아요  l (1)
  • 다른 책 읽으셨군요. 근데 왜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ㅋㅋㅋ 일단은 올해 안에는 이혁진을 더 안 읽는 걸로...
  • yamoo  2025-03-28 10:39  좋아요  l (1)
  • <사랑의 이해> 작가의 데뷔작. 드라마 보고 작가의 원작을 읽을 생각이 샥 가셨습니다. 이 작가의 데뷔작이 다른 작품보다 훨씬 좋다고 얘기는 들었어도...아직 읽어 볼 요량이 없는 작가입니다.

    근데 스타프 님, 이혁진 작가 데뷔작을 읽으셨으니 <사랑의 이해>도 읽으시고 독후감 남겨주시면 하는 맘이 있습니다. 이거 굉장히 이상한(?) 작품...드라마 보니 그렇더라구요..ㅎㅎ
  • Falstaff  2025-03-28 15:52  좋아요  l (0)
  • 드라마로도 만든 작품이 있군요. 흠. 돈 좀 만졌겠군요. ㅋㅋㅋ
    언젠가 읽을 지 모르지만 하여간 당분간은 아닙니다. ^^
  • han22598  2025-03-29 12:38  좋아요  l (2)
  • 직장생활 3년......일,이년은 적응하고 내일 해내느라 정신없었는데,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상관없이...직장생활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지기 시작했어요. 도대체...머하러 이러고 사는지..생각하다 이곳으로 왔더니만. 별거 없다는 말이 왜케 위안이 되는지...ㅎㅎ 감사해요
  • Falstaff  2025-03-29 16:06  좋아요  l (0)
  • 정말 별거 없는데, 사실 쉽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회사 안의 무수한 미친 연놈들 다 무시하면서 살 수도 없고, 언젠가 나도 미친놈이 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뭐 사는 게 다 그렇지요. ㅎㅎㅎ
    그나마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셨다니 고맙습니다. 지지고 볶으면서도 그래도 직장 덕에 아이들 키워 독립시켰고, 누옥도 하나 장만했고, 넉넉하지 않지만 연금 받으면서 살고 있으니, 에휴, 그것도 고맙다면 고마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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