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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쥐만세
프랑스 마지막날
여행내내 흐리고 비오더니 오늘 맑다.
루브르, 말이 더 필요없는 눈 호강
한식당에서 느끼한 속 눌러 주고
오늘은 집으로 간다.
여행은 집으로 가기 위한 여정

로쟈선생님과 함께 하는 인문학 여행은
높은 음자리 쉼표, 설레이는 여백
이 그랜드투어 없었다면 내 삶이 많이 황량했을 거야.
동행하여 함께 여행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한다.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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