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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서재
  •  2008-04-14 13:46  
  • 비밀 댓글입니다.
  • urblue  2008-04-14 16:11  좋아요  l (0)
  • 메피님, 푸하~ 그렇게도 보이는군요. 하지만 이마가 아니라 관자놀이가 부딪혔습니다. ㅎㅎ

    바람돌이님, 뭘 또 염장까지~ 헤헤

    조선인님, 질투해주시면 고맙습니다요. ^^

    몽님, 음... 실제로 보시면 어쩌시려고 저 정도로 닭살부부라고 하십니까. ㅎㅎ

    이보세요 속삭님! 그거야 제가 머리카락이 기니까 그림자로 그렇게 보이는 거죠. 쳇.

    바람구두님, 맞아요, 재미나게 산다고 자랑질입니다. 메렁~
  •  2008-04-14 16:21  
  • 비밀 댓글입니다.
  • urblue  2008-04-15 08:58  좋아요  l (0)
  • 흙, 네네, 그렇습니다, 저 머리 큽니다. ㅠ.ㅜ
  • ceylontea  2008-04-15 19:53  좋아요  l (0)
  • 유채꽃이 정말 예뻐요..
    저흰 5월에 제주에 갈려구요.. ^^
  • urblue  2008-04-16 09:25  좋아요  l (0)
  • 네, 꽃구경을 정말 실컷 했습니다.
    한라산 주변 길을 드라이브 할 때 아직 헐벗은 나무가 많아 좀 아쉬웠는데, 오월에 가시면 신록을 만끽하실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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