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심심한 서재
  • 바람돌이  2007-11-15 12:18  좋아요  l (0)
  • 어 이거 저도 필이 확 꽂혔었는데 가격때문에 망설였단 말예요. ㅠ.ㅠ
    집에서 카푸치노를.... 진짜 땡기네요. ㅎㅎ
  • urblue  2007-11-15 12:45  좋아요  l (0)
  • 핫핫, 저도 가격 때문에 망설이다 이왕 사는 거 맘에 드는 걸루 하자고 큰 맘 먹었습니다.
  • 조선인  2007-11-15 12:57  좋아요  l (0)
  • 오오오 얼룩무늬라구요, 이런 건 소장해줘야 되는데 말이죠. 가계부가 원망스럽습니다. 언젠가는 꼭! @,@
  •  2007-11-15 23:09  
  • 비밀 댓글입니다.
  • urblue  2007-11-16 09:12  좋아요  l (0)
  • 반갑네요!
    히힛, 사실 처음에 커피를 살살 조금씩 넣었거든요.
    그게 좀 약했더라구요.
    그래서 꽉 채워 넣었다는 얘기죠 뭐. ^^;
    카푸치노에도 설탕은 안 넣어 마시는데, 설탕과 시나몬이 섞여 있으면 어떨라나 궁금하네요.
    가게 쭉 둘러보고 이거저거 사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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