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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의 서재
  • 단발머리  2026-06-01 21:52  좋아요  l (1)
  • <A Monster Calls> 무거울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도, 무척 궁금하기는 하네요.

    9시부터 6시 반까지 영어만 듣는 삶이라니... 무척 피곤할 거 같아요. 한국어에 대한 사랑이 커지는 만큼, 영어 실력도 덤으로 얻어지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래요 : )
  • 건수하  2026-06-02 22:17  좋아요  l (1)
  • <A Monster Calls> 확실히 무거워요. 요즘 청소년 소설들이 무거운 주제를 다루긴 하지만... 그리고 청소년들이 어른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전 청소년 소설의 영향에 대해 조심스럽더라고요.

    출장와서 이렇게 집에 가고 싶기는 처음이에요. 온지 이틀 됐는데 오늘은 여러가지 이유로 정말 집에 가고 싶었...
    다음주까지 내내 있어야하는데... 영어 실력이라도....
  • 망고  2026-06-01 22:38  좋아요  l (1)
  • 거기 못 가서 뿌듯해 하시는 모습 넘 귀엽습니당ㅋㅋㅋㅋ
  • 건수하  2026-06-02 22:19  좋아요  l (0)
  • ㅋㅋㅋ 사실 원래도 그리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거기 커피가 입맛에 안 맞아서... 주로 기프티콘 받은거 소진하러 갔었지요 :)
    근데 결국 이동중 공항에서 다른 나라 스타벅스 갔습니다. 거기 커피는 좀 낫던데요? ㅎㅎ
  • 독서괭  2026-06-01 22:59  좋아요  l (1)
  • 9시부터 6시반까지 7개국 영어라니!! 으어어어 영어듣기평가 발음으로 들어도 질릴 텐데요.. 넘 피곤하시겠어요 ㅠ
    금지된 일기장 재밌어요!! 고구마 ㅋㅋㅋ 고구마일 수도 있지만 ㅋㅋ
    남은 출장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
    미국 스벅은 이제 별개 회사이긴 하다지만 안 가게 되네요..
  • 건수하  2026-06-02 22:21  좋아요  l (1)
  • 하루종일 듣다보면 이제 대충 파악하면 나머지는 저도 모르게 흘려듣게 됐어요. ... 이래도 되는건가 싶어요.
    물론 듣는거보다 말하는게 더 어렵습니다... ㅎ

    전 오는길에 경유지에서 대기하며 이미 다른나라 스타벅스 한 번 갔어요. 갈 데가 없어서...
  • 건수하  2026-06-04 01:09  좋아요  l (0)
  • 저녁먹고 모처럼 좀 읽다가 허리아파서 침대에서 읽었더니 금방 잠들었어요 ㅋㅋㅋ 8시 이후 언젠가 잠들어 새벽 2시에 깼는데 내일하루 어쩔…. ㅠㅠ
  • 잠자냥  2026-06-02 13:05  좋아요  l (1)
  • 집사3이 요즘 일기 몰래 쓰는가 봅니다. ㅋㅋㅋ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를 뒤집어 놓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6-02 22:23  좋아요  l (0)
  • 일기 쓰는 건 봤었는데, 저도 어릴때 누가 제 일기 봐서 그 뒤로 안썼기 땜에 ㅋㅋㅋ 보진 않았어요.
    그것보단 작년에 제가 일기 좀 썼는데 그냥 책장에 꽂아뒀거든요. 분명 제 걸 봤을 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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