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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의 서재
  • 독서괭  2026-03-03 03:06  좋아요  l (1)
  • 앗 건수하님의 리뷰 오랜만인 듯요!! 인도 소설 거의 안 읽어봤는데 이 책 제목은 많이 들어봤네요.
  • 건수하  2026-03-04 10:05  좋아요  l (1)
  • 얼마전 <중드보다 중국사>도 썼습니다! ㅎㅎ 제가 리뷰보단 페이퍼를 선호하긴 합니다 :)
    저도 이제야 읽었는데, 이 작가 소설이 딱 하나만 더 있는게 좀 아쉬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 그레이스  2026-03-03 10:21  좋아요  l (1)
  • 누군가가 영문이 넘 아름답다고 해서,, 사놨는데, 아직도 못읽고 있네요 .
  • 건수하  2026-03-04 10:06  좋아요  l (1)
  • 한국어로 번역된 문장도 아름답더라고요. 번역이 잘 되었다고 들었는데 원문도 궁금하긴 하네요. 두꺼워서 읽어볼 엄두는 못 내겠지만요 ^^ 그레이스님이 읽으시면 전해주시면 좋겠어요-
  • 단발머리  2026-03-04 22:15  좋아요  l (2)
  • 저도 그레이스님에게 전해졌던 그 소문. 영문이 아름답다는 그 이야기에 혹해서 원서를.... 사 두었습니다. (현재 행방불명)
    저는 이 책 읽고 ‘아름답다‘라는 말 말고 더하는게 어렵더라구요. 읽을 때 마음이 콩닥콩닥, 두근두근ㅎㅎㅎ
    건수하님 리뷰 읽으니 그 때의 두근두근했던 마음이 생각나네요^^
  • coolcat329  2026-03-07 09:42  좋아요  l (0)
  • 다시 읽고 싶은 책 중 하나에요. 2017년에 발표한 두 번째 소설 <지복의 성자>도 있는데 사놓고 안 읽었네요.
  • 건수하  2026-03-08 21:17  좋아요  l (0)
  • 저도 다시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설이 하나만 더 있으니 두번째는 아껴읽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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