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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잠자냥  2026-10-11 10:01  좋아요  l (1)
  • 난 네가 자유롭기를 바라.
    난 자유롭고 싶지 않아 너랑 같이 있고 싶어.
    - <빨강의 자서전>, 앤 카슨
  • 건수하  2026-10-11 14:49  좋아요  l (0)
  • 이거 딱 한 권만 갖고 있었는데, 초반 좀 읽다가 놔버렸네요 ㅎ 남편의 아름다움에는 좀더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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