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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빨강의 자서전
  • 앤 카슨
  • 13,500원 (10%↓750)
  • 2024-11-25
  • : 138,532
헤라클레스와 게리온의 신화 다시 쓰기. 호메로스에 대척하는 스테시코로스, 괴물 게리온 등 상대적 약자와 소수자성에 눈을 돌린 점이 주목하게 된다. 문학이 그런 거지…. 앤 카슨의 게리온은 사랑 때문에 죽어가는구나. 뜻밖의 BL이라 깜놀(게리온의 말 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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