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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잠자냥  2026-05-26 10:01  좋아요  l (1)
  • 책만 있으면 살 수 있다고, 혼자 살면서 책을 더 많이 읽으려고 아내와 이혼까지 한 그 노인은 왜 결국 그런 선택을 한 것일까...?
  • 다락방  2026-05-26 11:56  좋아요  l (2)
  • 저 어제 꿈에 잠자냥 님이 나왔어요. 같이 놀다가 제가 잠자냥 님 집에서 자는데, (꿈에) 잠자냥 님 침대가 너무 작아서 잠자냥 님은 침대에서 주무시고, 저는 바닥에 이불 깔고 잤어요. 자고 있는데 고양이가 돌아다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5-26 12:07  좋아요  l (1)
  • ㅋㅋㅋㅋ 아니 그게 무슨 꿈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개꿈…
    아니고 고양이꿈입니다.😹😸😻
  • 잠자냥  2026-05-26 13:03  좋아요  l (0)
  • 저희 집에 오시면 책방에 이불 깔아드리겠습니다. 방묘문도 있어서 닫으면 냥이들이 못 들어갑니다. 😸
  • 건수하  2026-05-26 13:47  좋아요  l (1)
  • 침대가 너무 작지 않으면 같이 주무시게 되는 거였습니까...? 😸
  • 잠자냥  2026-05-26 14:37  좋아요  l (1)
  • 저는 아무리 넓어도 같이 자고 싶지 않은데 다락방(의 무의식)은 그런가 봅니다????
  • 독서괭  2026-05-27 15:07  좋아요  l (1)
  • 🤣🤣🤣
    전 고양이가 돌아다니면 좋겠는데요…
  • 잠자냥  2026-05-27 15:13  좋아요  l (2)
  • 하긴 그래서 그런지 저희 집 놀러온 친구들은 결국 다들 거실에서 자겠따! 하면서 거실에서 자던데...


    새벽쯤 고양이들이 우다다다다🐈🐈 🐈날라다니니까🐈🐈 🐈다들 방으로 기어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5-27 19:31  좋아요  l (1)
  • 아.. 잠자냥 님 집에서 자는 사람이 내가 처음이 아니구나…..
  • 잠자냥  2026-05-27 20:20  좋아요  l (0)
  • 파하하. 요즘엔 거의 안 재웁니다. 몇 년 사이에 친구 대부분 끊었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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