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지상의 다락방
  • 산다는 슬픔
  • 박경리
  • 12,600원 (10%700)
  • 2026-03-27
  • : 13,440
‘그러나/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이 인생이다/원망도 한탄도 미움도 그리움도/다 잊어라’.... 고양이를 사랑하셨구나. 15년간 돌보던 들고양이들, 두고 온 그 고양이들 때문에 ‘죄책감’과 ‘넘나 가슴이 아팠다’는 구절에서는 나도 모르게 울었다.. 육필 원고가 실려 있어 더 정겹고 애잔한.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