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산다는 슬픔
잠자냥 2026/05/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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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 슬픔
- 박경리
- 12,600원 (10%↓
700) - 2026-03-27
: 13,440
‘그러나/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이 인생이다/원망도 한탄도 미움도 그리움도/다 잊어라’.... 고양이를 사랑하셨구나. 15년간 돌보던 들고양이들, 두고 온 그 고양이들 때문에 ‘죄책감’과 ‘넘나 가슴이 아팠다’는 구절에서는 나도 모르게 울었다.. 육필 원고가 실려 있어 더 정겹고 애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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