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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책임
잠자냥 2026/05/0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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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a
2026-05-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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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이거 반 읽었는데 일단 다 읽고 다시 올게요. 좋아요, 누르고... 중간까지 읽었는데 눈물이 자꾸 나네요. 재미없으면 처분하려고 플래그 붙여가며 읽는데 그냥 줄 그으며 소장하려 해요.
잠자냥
2026-05-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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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에 읽은 책 읽자 말자 다 팔아치우고 있는데 이건 그냥 소장입니다. 아 그리고 나중에 이 책은 <야생 종려나무>하고 <노인> 각각 따로 읽어도 또 좋을 거 같아요.
건수하
2026-05-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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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님이 어떻게 살려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퍼펙트 데이즈>에 나온 <나무>는 별로였는데…… 🙄
잠자냥
2026-05-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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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니 뭐 그렇다고 제가
‘히라야마’처럼 공공화장실 청소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전 못합니다. 상상만 해도 죽을 거 같음. 우엑ㅋㅋㅋㅋㅋㅋㅋ)
‘해리 윌본’처럼 유부녀랑 사랑에 빠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엥?)
‘키 큰 죄수’처럼 열차 강도짓을 하겠다는 소리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사람들이 보기에 어리석은 선택일지라도 그 선택을 했다면 끝까지 책임지는 삶을 살고 싶다 뭐 그런 정도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 271쪽 인용문에 있는 이 문장처럼요.
˝살아가면서 비록 실수를 저질렀지만 최선을 다해 행동했던 모든 남자와 여자 그리고 미래에도 살아가면서 실수할 테지만 최선을 다해 행동할 모든 남자와 여자를 위해 (....) 왜냐하면 당신의 인생 역시 고통일 테니까.˝ (p.271)
<나무>는.... 영화에서 한 구절이 소개되기도 했던 거 같은데.... 그것만으로도 재미없어보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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