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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송과 함께 한 오후
잠자냥 2026/04/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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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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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잠자냥 님 개멋짐.
저는 이 페이퍼 읽으면서 아니 에르노 를 생각했습니다. 저는 잠자냥 님에게서 아니 에르노를 봅니다. 아니 에르노를 느낍니다. 이게 잠자냥 님이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뭐라고 해야할까, 잠자냥 님은 스스로 되게 빛나는 별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제 느낌이 그렇다는 겁니다. 스스로 별이 된 사람. 그것이 바로 잠자냥 이다!! 하여간 아니 에르노 생각이 났다는 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쩌면 잠자냥 님이 싫어할지도 모르지만요.
당나귀와 여성의 삶이 별반 다르지 않네요. 그런데 그건 지금도 그런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성의 삶은 당나귀의 삶과 다르지 않죠. 당나귀의 삶도 예전과 다르지 않고요. 몇해전에 여행프로그램 봤는데, 여전히 얼음을 당나귀를 통해 나르더라고요. 인간들 먹을 얼음을 나르라고 당나귀가 태어난건가, 라는 생각을 그 때도 했고, 그래서 그 때 뭔가 동물권 관련된 책을 사서 꽂아뒀던 것 같습니다. 여자의 삶도 마찬가지지요. 바로 오늘 본 기사에서도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를 신고했는데 무혐의로 가해자가 풀려나자 스무살된 피해자 여성이 자살했어요. 핸드폰에는 그녀가 성폭행 후 괴로워서 친구에게 남긴 문자도 있었는데, 나중에야 경찰은 ‘그녀가 핸드폰을 보여주지 않아 그건 몰랐다‘고 했고요. 동물과 여성의 삶은 그렇게 귀하게 여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작 남자를 죽인 여자에 대해서는 부모도 사과하라고 세상이 난리인데요.
인류가 더 살아간다면, 훗날에는 동물과 여자를 남자와 같이 대우할 날이 올까요?
잠자냥
2026-04-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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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푸하 미쳐 웬 아니 에르노 ㅋㅋㅋㅋㅋㅋ 이 인간 술 마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 영화 자막 없이 보지 못하는 아니 에르노 ㅋㅋㅋㅋㅋ
아니 웬르노….🤣🤣🤣 진심 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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