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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노트
  • 책읽는나무  2026-08-11 16:26  좋아요  l (1)
  • 저 금방 복숭아 일러스트가 담겨있는 음악을 유튜브로 틀어놓고 가만히 째려보다 점심으로 복숭아를 깎아서 먹었어요.(물론 배가 안 차서 다른 것도 더 챙겨먹긴 했지만요.^^)
    그래서인지 복숭아 이야기가 있는 맨발의 겐 리뷰가 좀 더 와 닿네요.
    복숭아는 결국 삶이자 사랑이었군요.
  • 수이  2026-08-12 12:34  좋아요  l (1)
  • 납작복숭아가 그렇게 맛나다는데 아직까지 납작복숭아를 먹어보지 못한 1인은 아니 어떻게 복숭아를 점심으로 대체할 수 있죠? 언니, 놀라워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습니다. 맨발의 겐_은 여러모로 많은 것들을 안겨주고 있어요. 무턱대로 집어들었는데 이것도 선택인가 싶어요. 오늘도 복숭아 많이 드시고 다른 것도 많이 드세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걸 보니 복숭아를 먹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알았어요. 저는 초콜릿을 와구와구 먹으면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
  • 단발머리  2026-08-12 22:42  좋아요  l (1)
  • 우리집에는 그 달콤하고 야릇한 복숭아가 왜 도착을 하지 않는 건지요? 서울 성북구 ㄱㅇㄹ 00, ㄱㅇㄴㅌㅇ8단지. 보내주세요, 그 복숭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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