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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lar
  • 단발머리  2026-02-04 20:44  좋아요  l (1)
  • 딱 봐도 두꺼워 보이네요. 불안한 현대 사회,가 주식 때문에 더 불안해질지, 덜 불안해질지 궁금하기는 한데, 이 책이 몇 쪽일지 더 궁금하네요*^^*
  • 수이  2026-02-04 21:11  좋아요  l (1)
  • 완독 못 하면 엉덩이 100대 맞기로 했습니다 단짝이랑. 엉덩이 100대 노노. 다들 주식으로 이렇게 돈을 펑펑 버시는데 저만 흑흑, 자본주의 타도를 위해서 앞장을 서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처지. 흑흑.
  • 책읽는나무  2026-02-04 22:37  좋아요  l (2)
  • 입춘인 걸 저도 딸을 통해서 저녁에나 알게 되었어요. 입춘!
    밖엔 아직 쌀쌀한 것 같던데 벌써 입춘이라니!
    그동안 잘지냈나요?
    여전해 보여 보기 좋네요.^^
    입춘 날엔 싸워도 안 되고, 쓰레기도 버리면 안 된다고 딸이 그러던데…생전 처음 듣는 말이라 쟤는 어디 sns를 찾아보고 하는 말인 걸까? 싶다가도 실행하면 참 좋은 두 가지라 두 개다 실행했다죠.ㅋㅋㅋ
    그리고 자아 찾기도 함께 곁들이면 더 좋을 것도 같군요.^^
  • 수이  2026-02-05 10:24  좋아요  l (2)
  • 나무님 잘 지내고 계시죠? 안 그래도 댓글 쓰다 지웠다가 쓰다 지웠다가 책나무님 공간에서 그러다가 에잇 하고 안 썼는데 아침에 확인해보니 댓글 있어서 혼자 어머나 통했나 마음이, 했어요. 입춘에 싸움은 안 했는데 쓰레기는 엄청 내다버려서 아이쿠나 하고 있어요. 자아 찾기를 입춘에 시작하다, 이것도 좋네요. 물론 매일 살아가는 일 자체가 자아 찾기의 일종인 거 같기도 해요. 오늘 최고기온이 엄청 높더라구요. 그래서 좀 달려볼까 했는데 늦잠 자는 바람에 달리기는 포기하고 청소기 돌리고 댓글 쓰고 있어요. 오늘도 안온하게 하루 보내시기를요. 종종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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