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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서재
  • 단발머리  2026-03-29 19:53  좋아요  l (1)
  • 예쁘고 똑똑한 미콜과 핀치콘티니가의 환경이 하나로 어우러져 있어서 사랑하는 인간과 그 세계가 하나로 결합되어 그려졌겠네요. 그 부분만을 확대해서 생각한다면 <마틴 에덴>과 비슷하고요.

    문학동네에서 나온 세계 문학 전집은 표지가 항상 예뻐요. 수집하고 싶지만ㅋㅋㅋ구매해두고 아직 안 읽은 책들이 많아서.... 헤헤헤!

  • 망고  2026-03-29 22:39  좋아요  l (1)
  • ˝마틴 에덴˝ 사 놓긴 했는데 읽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아마 마틴 에덴은 그 남자가 굉장히 가난하지 않았나요? 하지만 여기 나오는 화자네 집은 가난하지 않고 살만큼 사는 사람들이라는 점이 다르겠고요 핀치콘티니네들이 유독 어마어마한 부자라 비슷비슷하게 사는 중산층 유대인 사회에서 고립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사실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가 떠올랐답니다.
    문학동네 표지 좋아하시는구나...저는 우중충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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