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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다락방  2026-08-31 08:14  좋아요  l (0)
  • 아 그러고보니 이번 여름에 아직 콩국수를 한 번도 안먹었네요. 이러다 여름 다 가겠네.
    저도 비커밍 시작했어요. 저도 비커밍 이야기를 짧게 써봐야겠습니다. 얼른 진도 나가서 오바마 만나고 무슨 생각 하고 어떤 감정 느꼈는지 알고 싶습니다!
  • 거리의화가  2026-08-31 08:38  좋아요  l (0)
  • 여름 음식 중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이 콩국수라 이번엔 꼭 어디 가서 먹어보자 생각했죠. 바쁠 때는 콩물만 사서 먹을 때도 있긴 한데 그래도 직접 가서 먹는 것만은 못한 것 같아요. 많이 더운 날이었는데 콩국수 먹으니까 기운이 나더라구요^^ 흐흐. 다락방 님은 어떤 관점으로 비커밍 이야기를 하실지 궁금합니다. 화이팅하는 한주 보내세요!
  • 희선  2026-09-02 05:12  좋아요  l (0)
  • 팔월이 가고 구월이 왔네요 팔월에 뭐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2026년이군요 팔월이 가고 구월이 왔는데, 한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달 동안이라도 잘 보내려고 해야 할 텐데, 많이 달라지지 않을 것 같네요 어제 하늘 예쁘더군요 철은 하늘에서 먼저 나타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람도 있지만...

    거리의화가 님 구월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세계 곳곳에서 이런저런 재해가 일어나서 마음이 안 좋기도 하네요


    희선
  • 거리의화가  2026-09-03 12:52  좋아요  l (0)
  • 하늘 모양을 보아하니 가을이 됐다는 걸 점점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이즈음이 되면 이제 또 한해가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올 한해는 진짜 뭘 했나 모르겠습니다. 국내도 그렇고 세계도 뒤숭숭하네요. 희선 님도 9월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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