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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멀리서
  • 나만 아는 단어
  • 김화진 외
  • 15,030원 (10%830)
  • 2026-01-26
  • : 3,754
소설가, 시인, 번역가가 사랑하는 단어.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고유하고 평범한 단어. 어떤 단어는 작가의 일부이자 상징이 된다. 번역가의 단어가 재밌고 특별하게 읽혔다. 내가 모르는 언어라서 그럴 것이다. 나만의 단어를 갖는 일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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