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목련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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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에세이
- 유디트 헤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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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 2025-08-22
: 3,482
자꾸만 ‘말해지지 않은‘을 ‘말하지 않은‘으로 읽는다. 왜일까. 잘못 해석했을 수도 있지만, 감춰져있거나 말할 수 없는 비밀과 말하지 않겠다는 건 다른데 말이다. 분명한 건 유디트 헤르만의 글이 매혹적이라는 것. 현실적인 몽환이라고 할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조르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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