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길 위에서
  •  2006-12-06 14:55  
  • 비밀 댓글입니다.
  • 치니  2006-12-06 15:28  좋아요  l (0)
  • 글이란 건, 말 보다 더 조심스러워서... 어쩐지 소심함이 더 나은 거 같기도 해.
  • rainy  2006-12-06 15:43  좋아요  l (0)
  • 더 소심한 님^^
    그 카테고리 솔깃한걸요. 하지만 만들어 놓으나 마나 .
    썰렁할 것이 불보듯 뻔하네요^^

    치니 님.
    적당한 소심함이라면 사려깊음과도 비슷한 동네에 속한 말이 되겠지.
    아까, 그 순간의 수위는 좀 지나친 것 같아서 말이지..
    이도 저도 아닌 그냥 구차스런 스몰마인드가 싫었단 얘기.
  • waits  2006-12-07 20:13  좋아요  l (0)
  • 이렇게라도 올리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지금은 좀 나아지셨기를, 좋은 노래 들으세요. ^^
  • rainy  2006-12-07 22:29  좋아요  l (0)
  • 네. 정말 신기하게 낫더라구요^^
    스스로, 예민한건 용서해도 소심한건 못참아! 라고 한번 외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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