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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계절이 끝나기는 할까...
꼬마요정 2026/06/1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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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6-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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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작가가 쓴 소설인가 봅니다 멕시코 작가 소설 못 본 것 같기도 하네요 멕시코뿐 아니라 못 본 나라 소설 많을 듯합니다 멕시코 잘 모르지만, 누군가는 살기 좋고 누군가는 그렇지 않겠네요 남미는 거의 마약 카르텔, 그런 게 생각나기도 합니다 그래도 거기에도 사람이 살겠지요 누군가를 마녀로 여기는 건 어디에서나 일어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좋을 때는 괜찮아도 안 좋으면 마녀 때문이다 하고... 책 제목인 태풍의 계절이 거기엔 따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희선
꼬마요정
2026-06-2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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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멕시코 작가 책은 거의 본 적이 없답니다. 말씀처럼 못 본 나라 작가들 소설이 훨씬 많겠지요. 저도 멕시코 하면 영화<코코> 보다는 마약 카르텔이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예전에 열심히 보던 csi 마이애미도 생각나구요.
이 책의 마녀는 우리가 통념으로 알던 마녀와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읽는 내내 불편하지만 그래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그들이 죽어서는 평안하길 바란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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