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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속 둥지
  • 시선으로부터,
  • 정세랑
  • 12,600원 (10%700)
  • 2020-06-05
  • : 34,146
‘우리는 추악한 시대를 살면서도 매일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던 그 사람을 닮았으니까. 엉망으로 실패하고 바닥까지 지쳐도 끝내는 계속해냈던 사람이 등을 밀어주었으니까.(331쪽) ‘20세기를 살아낸 여자들에게 바치는 21세기의 사랑(334쪽,작가의 말)‘의 소설. 그리고 은근 용기를 얻게 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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