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홍학의 자리
책읽는나무 2026/03/1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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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학의 자리
- 정해연
- 12,600원 (10%↓
700) - 2021-07-26
: 49,235
미성년자와 교사 주인공의 관계가 썩 유쾌하지 않아 더디게 읽혔다.
다현을 죽인 범인은 결국 다수가 아닌가? 범인을 맞혀나간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그리 골몰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이런저런 이유로 다현이 더욱 가엾게 느껴졌다.
‘스릴러는 경고다.‘ 작가 후기의 첫 문장에 매료된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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