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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속 둥지
  • 아무튼, 데모
  • 정보라
  • 10,800원 (10%600)
  • 2024-03-25
  • : 1,534
작가의 소설을 읽을 때는 좋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던데 아무튼 에세이는 작가가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시절 어른들이 혀를 차던 ‘데모‘라는 단어.
그 단어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그것도 기쁘게 희생하는 그 마음은 어디서 솟아나는지!
가히 존경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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