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만두의 추리 책방
방명록
  • 골든댕댕이  2026-06-22 12:46
  • 알라딘 중고매장에 들렀다가 물만두의 추리책방 이라는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 마치 숨겨진 보물을 찾은듯 소중하게 들고왔지요. 생계에 바빠 좋아하던 추리소설도 잊고 있었는데, 물만두님의 리뷰를 보며 초코렛을 하나씩 빼먹는듯한 소소한 즐거움과, 추천해주신 추리소설을 조금씩 읽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물만두 홍윤 님 감사합니다. 그곳이 아름다운 곳이기를.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 sinhye1206  2025-09-15 00:27
  • 시간이 흘러도 글은 변하지 않네요...
    친절하고 다정한 글들... 너무 좋습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투병 영상을 보았습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하늘에서도 행복하세요~
  • S.roth  2024-05-19 03:25
  • 추리소설 관련해서 인터넷을 배회하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제가 아무래도 늦게 찾아온듯 싶네요. 그래도 하늘에서 보고 계실거 같아서 이렇게 발도장 하나 남깁니다. 

  • 조선인  2022-07-12 17:47
  • 너무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물만두님 없는 서재는 허전해요.

    누군가 신작 추리 리뷰를 올리면 물만두님 리뷰가 없는 게 울적해지고,

    물만두님 댓글이 안 달리니 페이퍼 올리는 것도 시들해진 지 오래에요.

    물만두님이 이뻐했던 우리 딸은 이제 대학교 2학년이구요,

    아들은 여드름 가득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세월이 이리 빠르답니다.


    요새는 한없이 더운데, 물만두님은 서늘한 여름 보내고 있길 바랍니다.

    또 올게요.

  • 책읽는나무  2022-01-27 07:04
  • 진짜 오랜만에 들러 인사 드립니다.
    물만두님!! 
    잘지내시죠??
    시간이 자꾸 흘러가네요. 지난 시간들이 까마득합니다.
    22년 구정이 며칠 안남았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거기서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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