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토요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이 세계에서 인간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것
리뷰
[태풍의 계절]
토요 | 2026-09-14 11:39
악몽처럼 읽었다. 그러나 악몽이라 부를 수 있었다면 오히려 덜 끔찍했을 것이다.
100자평
[태풍의 계절]
토요 | 2026-09-14 11:36
이 소설은 ‘충격적이다’라는 말보다 ‘불길하다’는 말이 더 정확하다
리뷰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토요 | 2026-09-14 11:35
A24 호러 영화도, 점프 스케어의 비명도 이 얇은 책 앞에서는 가벼운 장난에 불과하다
100자평
[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토요 | 2026-09-10 10:50
오랜만에 세계 자체가 마력을 띠는 소설을 읽었다. 소설 속 빛, 물, 새, 노래는 인물들의 영혼을 감싸는 주술처럼 작동한다. 엘사와 카이라, 스완까지 모두 위험할 만큼 매혹적이다. 잔혹한데도 아름답고, 차가운데..
100자평
[송라이트]
토요 | 2026-05-26 13:49
모든 것이 이미 일어났다. 그러니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100자평
[조이 윌리엄스 단편선]
토요 | 2026-03-09 19:19
사랑에 쓸 힘
리뷰
[조이 윌리엄스 단편선]
토요 | 2026-03-09 19:18
노를 저으며 가라앉는 배에 앉아 바라보는 노을은 여전히 아름다울까?
100자평
[숲의 신]
토요 | 2026-02-02 09:43
5장 "만약 지옥을 고향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 지옥으로 돌아가는 게 귀향이 아닐까?" 여기서 끝났다. 이 소설은 여러 번 끼고 읽어야 겠구나 생각했다.
100자평
[제임스]
토요 | 2026-02-02 09:36
모성을 신성에서 끌어내려, 사랑이 아니라 굴종이라는 사실을 자백하게 만드는 역작라이오넬 슈라이버는 위안 대신 망치를 준다그것으로 세상이 우리의 내면에 오랜 세월에 걸쳐 쌓아올린 성벽을 부숴버린다마지막 ..
100자평
[마니아, 평등에 미친 ..]
토요 | 2025-12-30 11:36
사회가 점점 가혹하고 처참해질수록 호수에 비친 미광 같은 이런 사랑이 필요하지 않을까? 잃어버리지 않게 지갑에 고이 접어 넣고 지퍼로 잠그고 다니고 싶은 나인경 작가의 기억에 관한 연구
100자평
[도시의 소문과 영원의..]
토요 | 2025-05-01 00:07
오래되어서 윤이 나는 편한 나무 의자나 언제 들어도 좋은 바흐처럼 베른하르트를 읽는다는 것은 여전히 기쁜 일이다. 책 한 권이 미술사 박물관 같다. 증오와 현실의 감옥에서 독자를 탈옥시키는 베른하르트의 소설..
100자평
[옛 거장들]
토요 | 2024-08-28 10:25
세계를 감염시킨 정상의 사슬 풀기
100자평
[커리어 그리고 가정]
토요 | 2024-03-27 11:26
베네 게세리트의 자매들을 위한 인간 안내서
100자평
[인간종에 대한 음모]
토요 | 2024-03-27 11:24
기후정치에 관한 가장 현재적이고 의미 있는 제언들
100자평
[시사IN(시사인) 제855..]
토요 | 2024-03-27 11:20
드디어 이 책이 나오다니! 아마존 1위 떴을 때 궁금해 슈피겔에서 인터뷰를 찾아 읽으며 출간을 기다렸는데 반갑고 기쁘다. 기이한 눈 조각품 같은 시원하고 눈부신 사진들이 북극 한복판으로 데려다 준다. 마르쿠스..
100자평
[북극에서 얼어붙다]
토요 | 2024-03-27 11:19
절판 도서
리스트
[북극을 꿈꾸다]
토요 | 2023-12-01 13:44
박경리 선생의 숨겨진 동반자
리뷰
[돌아온 고양이]
토요 | 2023-05-16 13:24
기다렸던 손유미의 시집. 지상에서 발을 딛고 살아간다는 존재감과 현실감이 약해질 때 "부드러운 크림처럼 발리는 빛의 보온", "종아리를 감고 지나가는 꼬리의 살랑" (79페이지) 돌아온 길에..
100자평
[탕의 영혼들]
토요 | 2023-04-12 11:44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듯이, 읽는 동안 기분이 차분하고 고요해지는 책이 있다. 그런 고요한 사람을 만나고 있는 기분이었다. 위스키 안주로 여름에는 냉두부, 겨울에는 온두부를 먹는 할머니라니.
100자평
[무미건조한 오트밀에 ..]
토요 | 2023-04-04 19:47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