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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 해람, 그리고 조선인
  • hnine  2008-04-03 15:17  좋아요  l (0)
  • 저렇게 표정이 밝을수가. 웃어도 그냥 웃는게 아니라 활~짝! 마로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어요.
    그래 마로야, 학교 재미있게 다니기 바란다. 아자!
  • 무스탕  2008-04-03 15:59  좋아요  l (0)
  • 아이들에게 저렇게 고깔을 씌워놓으니 그것도 재미있네요 ^^

    선생님께서 정말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신경을 쓰고 계시군요. 마로야 학교생활 재미있게 진내라~ ^^*
  •  2008-04-03 16:09  
  • 비밀 댓글입니다.
  • 조선인  2008-04-03 18:03  좋아요  l (0)
  • hnine님, 마로도 요샌 사진기 들이대면 간살을 부려요. 몰래 찍어야 저렇게 활짝 웃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ㅋㅋ
    무스탕님, 1학년생 모두에게 씌울 고깔모자를 만드느라 선생님들이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어 전 살짝 눈살이 찌푸려졌어요. 선생님의 정성을, 애정을, 꼭 저런 식으로 표현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요. 저, 참 꼬였죠?
    속닥님, 세월이 생각보다 참 빨라요. 그죠?
  • 순오기  2008-04-03 18:44  좋아요  l (0)
  • 마로가 주인공인데, 난 핀 꽂고 우는 해람이보고 막 웃었어요. 누나 밑에서 크는 머슴아들의 특징이기도 하다죠! 우리 아들도...^^
    마로의 똘똘한 모습이 눈에 화악~ 띄는군요. 선생님의 그 마음도 변치 마시길......
  • 울보  2008-04-03 19:08  좋아요  l (0)
  • 마로가 입학을 하면서 머리카락을 잘랐군요,
    마로 학교 잘 다니고 있지요,,
    많이 자랐어요,,
  • 마노아  2008-04-03 20:28  좋아요  l (0)
  • 마로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에요. 해람이는 꽃핀을 꽂아도 예쁘군요!
  • 토트  2008-04-03 22:01  좋아요  l (0)
  • 마로가 젤 예쁘네요. 저 분홍색 구두 마로가 골랐겠지요?ㅎㅎㅎ
    제 조카도 이번에 학교 갔어요. 이 녀석 땜에 걱정이 많은데 마로는 똘똘하게 잘 지낼거 같아요.^^
  • 조선인  2008-04-04 07:55  좋아요  l (0)
  • 순오기님, 정말 믿음직한 선생님이세요. 자그만 체구에도 카리스마가 넘치십니다. 물론 사랑도요.
    울보님, 태권도 학원 다니게 되면서 단발로 바꿨어요.
    마노아님, 머리띠 쓰고 이쁜 짓 할 때 사진도 언젠간 찍고 말겠어요!
    토트님, 물론 마로가 골랐지요. 분홍색 애나멜 구두를 마다하는 여자아이가 있겠습니까? 하루만에 헌신짝을 만들었지만요.
    스윗매직님, *^^*
  • 프레이야  2008-04-05 13:27  좋아요  l (0)
  • 마로가 무척 행복해 보여요.
    정말 좋은 선생님 같아 마음도 놓이구요. 한 해가 선생님 마음에 얼마나
    많이 달렸다구요. 에궁 해람이 핀 꽂은 얼굴 넘 귀여워요. 까꿍~
  • 조선인  2008-04-05 21:26  좋아요  l (0)
  • 선생님이 주말이야기장이라는 걸 만들어서 매주말마다 개인통신문을 만들어서 보네요. 게다가 답장으로 일기를 쓰게 하면 꼭 손수 몇 마디라도 적어주세요. 대단한 정성이시죠?
  • kimji  2008-04-14 23:52  좋아요  l (0)
  • (뒷북이지만;; )
    축하축하, 왕축하요!
    마로야, 학교생활도 잘 해 낼거라는 건 너무 당연해서, 그저 건강하라는 기원만 잔뜩 하고 간다!!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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