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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가니 책상
  • 감은빛  2026-08-17 16:40  좋아요  l (1)
  • ‘도감‘ 인데 광고 카피 도감이라니.
    이 책이 어떤 구성일지 잘 상상이 안 되네요.
    어쩌면 무척 흥미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잉크냄새  2026-08-17 21:25  좋아요  l (0)
  • 도감이라는 표현이 좀 거창하게 비칠 수도 있겠네요. 구성은 단순히 포스터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의 논평이 적혀 있는 구조입니다. 일본만의 감성이랄까 뭐 그런 글들이 주를 이룬다고 보여집니다.
  • 페크pek0501  2026-08-30 15:57  좋아요  l (1)
  • “이해가 안 되는데요” 라는 말보다 “더 이해하고 싶어서 그러는데요”라는 말이 훨씬 듣기 좋네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깔려 있는 느낌입니다.
  • 잉크냄새  2026-08-31 21:21  좋아요  l (0)
  • 네 저도 이 책에서 제일 좋아하는 문구입니다. 그 문구는 일본광고 문안이 아니라 작가의 설명글에 나오다 보니 뭔가 책의 취지와 좀 아이러니한 면이 있지 않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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