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6-08-11 18:31  좋아요  l (1)
  • ‘감은빛‘ 이라는 아이디처럼 글에도 삶에도 감은빛님만의 색깔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감은빛  2026-08-15 19:59  좋아요  l (0)
  • 늘 멋진 말씀을 남겨주시는 잉크냄새님. 정말 고맙습니다!
  • 카스피  2026-08-12 23:47  좋아요  l (1)
  • 오 저는 글 잘쓰시는 분들 보면 넘 부럽더라구요^^
  • 페크pek0501  2026-08-13 15:45  좋아요  l (1)
  •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자기 글에 만족하는 이가 드물고, 많은 이들이 지금보다 더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을 거라고 봐요. 무엇을 좋아해서 계속하는 사람은 이미 그쪽으로 재능이 있는 거라는 걸 어디서 읽은 듯합니다. 글을 쓸수록 더 어려워지는 건 참 이상한 일이죠.^^
  • 감은빛  2026-08-15 20:01  좋아요  l (0)
  • 페크님. 정말 그래요. 예전에 한때 제가 글을 좀 쓴다고 착각했던 시절이 있었죠. 지금은 참 글 쓰는 것이 어렵구나 하고 매번 느낍니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