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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6-06-18 20:45  좋아요  l (1)
  • 예전에 줄임말을 쓰는 것이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줄임말 수준이 아니라 동남아 어느 지역의 언어 같은 느낌이네요.
  • 감은빛  2026-07-17 14:57  좋아요  l (0)
  • 음, 답이 거의 한 달 늦었군요.
    줄임말은 또 줄임말대로 계속 쓰더라구요.
    요즘 들은 줄임말은 ‘올공‘인데요.
    올림픽 공원 시위대를 말하기 위해 줄인 거라고 하네요.
  • 감은빛  2026-07-17 14:58  좋아요  l (0)
  • 그렇다고 합니다. 다락방님.
    이런 말을 쓰는 사람이 있는 줄 몰랐는데,
    아이들이 제 앞에서 쓰더라구요.
  • cyrus  2026-06-21 14:41  좋아요  l (1)
  • 밤티가 촌스럽고, 엉성하다는 뜻도 있던데, 저에게 딱 어울리는 단어라고 생각했어요. ^^;;

    인스타그램에 ‘왁뿌볼’을 만지고 노는 동영상이 뜨던데, 그거 한 번 보고 나니까 알고리즘이 왁뿌볼을 파는 가게를 알려주더군요. 사실, 다른 사람이 왁뿌볼을 만지작거리는 것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왁뿌볼이 부서질 때 나는 소리가 나름 듣기 좋습니다... ㅎㅎㅎ
  • 감은빛  2026-07-17 15:01  좋아요  l (0)
  • 저에게 시루스님은 정반대의 느낌이에요.
    굉장히 똑똑하고 똑 부러지는 느낌.

    왁뿌볼을 본 적이 없어서 어떤 기분인지 상상하기가 어렵네요. ㅎㅎㅎㅎ
    그런데 시루스님도 왁뿌볼을 좋아할 정도로 젊은 세대이신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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