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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다락방  2026-05-22 07:55  좋아요  l (1)
  • 선명해진 복근에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
  • 감은빛  2026-06-06 08:35  좋아요  l (0)
  • 최근에는 공복인 상태에서는 상대적으로 복근이 선명한 편입니다.
    조금 더 노력하면 공복이 아닌 생태에서도 복근이 선명해지려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ㅎㅎ
  • 잉크냄새  2026-05-22 20:36  좋아요  l (1)
  • 안식월.... 가끔은 괜찮을 것 같네요. 관계에 너무 치일 때는 좀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 감은빛  2026-06-06 08:37  좋아요  l (0)
  • 그렇죠. 안식월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제가 언급한 그 친구는 상대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객관화시켜 볼 수 있는 사람이라,
    자신의 안식월도 잘 챙기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활동가들은 그렇지 못 하거든요.

    저는 교통사고로 몸을 움직일 수 없을 때 안식월을 강제로 썼어요.
    지금 생각하면 좀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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