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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6-01-20 19:43  좋아요  l (2)
  • 북플에 이전 글이 올라오지 않는 날이 많아 감은빛님 글 더 자주 접했으면 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스몸비, 두존쿠 두 개 다 의미를 몰랐네요. 어린이 프로 케릭터 이름인가 했네요.
  • 감은빛  2026-01-26 10:42  좋아요  l (0)
  • 이 글을 쓰고 나서 문득 어쩌려고 저렇게 써 버렸나 하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내가 글을 하나도 안 쓴 날이 의외로 꽤 많을텐데.
    뭐, 꼭 그렇게 하겠다고 선언한 것도 아니니까 그냥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겠죠.
    암튼, 올해는 좀 더 글을 써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잉크냄새님의 멋진 여행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카스피  2026-01-21 10:08  좋아요  l (2)
  • 저도 감은빛님 글을 자주 접했으면 합니다.그런데 두쫀쿠 가격이 남 사악한것 같아요
  • 감은빛  2026-01-26 10:44  좋아요  l (0)
  • 두쫀쿠 가격이 정말 비싸더라구요.
    작은 아이가 산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큰 야이는 요즘 두쫀쿠를 만들어 파는 카페에서 짧은 시간 일을 하는데,
    큰 아이 말로는 그 정도로 비쌀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은 두쫀쿠를 팔면서도 그 비싼 두쫀쿠를 먹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 페크pek0501  2026-01-27 13:12  좋아요  l (1)
  • ˝내 글은 너무 같은 소재, 같은 패턴에 머물러 있구나.˝ - 이런 생각을 저도 하는데 어느 시인의 산문집이었던가 본 글이 있어요. 작가는 자기가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내용만 달리 해서 반복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공감이 갔어요. 저도 글을 쓰다 보면 중복되는 메시지인 경우가 있어요.

    말로만 듣는 것보다 실제 경험이 효과적이죠. 자기가 직접 경험해야만 아는 것들이 있어요. 감은빛 님이 긴 머리의 남성을 보고 여성인 줄 놀랐던 경험처럼요. 갑질을 하는 이들이 을, 의 입장에서 살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ㅋㅋ
  • 감은빛  2026-02-04 10:31  좋아요  l (0)
  • 페크님께서는 언제나 댓글로 저를 응원해주시고, 힘을 주시네요. 늘 고맙습니다! 글을 더 잘 쓰고 싶은데 다른 방법 보다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쓰는 것이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하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늘 시간과 의지인 것 같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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