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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진행중
  • 카스피  2026-10-03 13:29  좋아요  l (0)
  • 유럽 배낭여행의 꿈이 있었는데 건강해지면 한 번쯤 가보고 싶어요^^
  • hnine  2026-10-04 09:32  좋아요  l (1)
  • 더 늦기전에 용기를 내봤어요.
    지금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는데 좀 떨리네요.
  • hnine  2026-10-04 09:34  좋아요  l (1)
  •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이지요. 뭘 해도 좋을 날씨요. 유럽은 10월부터 추워지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옷을 좀 오버해서 입고가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 nama  2026-10-04 10:38  좋아요  l (0)
  • 저는 휘리릭 다녀와서 미련이 남는 곳인데요. 날마다 느긋하게 커피 한잔씩 마시며 놀고 싶은 곳이지요. 잘 다녀오세요.
  • hnine  2026-10-05 13:03  좋아요  l (1)
  • 어제 오후 도착했으니 오늘 본격적으로 다녀볼텐데, 무리하지 않고 흐느적 흐느적 다닐려고요. 체력 생각해서요. ^^
    그런데 어제 공항버스 타고 내려서 호텔 오면서 보니 유혹하는 곳이 많네요.
  • nama  2026-10-05 13:14  좋아요  l (0)
  • 많은 걸 보는 것보다 하나를 꼼꼼하게 보는 게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잘 안되지만요.
  • hnine  2026-10-06 10:47  좋아요  l (1)
  • 제가 그런 타입이어서 남편과 함께 가면 충돌이 날때가 있어요. 이젠 여러 군데 다닐 체력도 아니고 혼자 가니 제 맘대로 다녀보고 있습니다.
    여행고수님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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