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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진행중
  • 카스피  2025-12-31 10:53  좋아요  l (0)
  • 시간의 딸을 연상시키는 일종의 역사추리소설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넘 재미있어 보이는데 눈이 나으면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 hnine  2025-12-31 13:33  좋아요  l (0)
  • 카스피님, 아직도 눈이 불편하시군요. 시간의 딸은 제가 아직 안읽어봤는데 이 책 낯선자의 일기가 그에 미치는지 모르겠어요. 둘다 영국 여성 작가이고 추리, 범죄 소설을 주로 쓴 작가네요. 저도 읽어보겠습니다..
  • 카스피  2026-01-01 14:09  좋아요  l (0)
  • 시간의 딸은 역사 추리소설의 교과서 같은 작품이라고 합디다.시간되시면 일독을 추천드립니다.
    hnin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nine  2026-01-01 18:43  좋아요  l (0)
  • 안읽을수 없겠습니다.
    카프리님, 눈 어서 회복하셨으면 좋겠고, 새해에도 자주 드나드는 서재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 페크pek0501  2026-01-01 11:56  좋아요  l (0)
  • 재밌겠는데요. 제가 범죄심리학을 공부하고 싶은 적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그걸 공부하면 인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릴 때 인간의 특성이 나올 것 같거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hnine  2026-01-01 18:47  좋아요  l (0)
  • 글쓰는 것 좋아하는 분들이 인간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도 큰 것 같아요.
    범죄심리학도 그런 차원이시지요?
    극단적인 상황에서 본성이 나오는 것 같다는 말씀에 동의해요. 그러기 전에는 우리 자신도 어쩌면 그것을 모르고 살아올지도 모르겠고요.
    페크님, 새해에도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락방  2026-01-01 16:39  좋아요  l (0)
  • 오, 이 책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담아갑니다. 후훗.
  • hnine  2026-01-01 18:48  좋아요  l (0)
  • 페이지가 쑥쑥 넘어갑니다. 읽어보세요. ^^
  • 루피닷  2026-01-01 20:30  좋아요  l (0)
  • hnin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hnine  2026-01-03 05:33  좋아요  l (0)
  • 네, 지난 해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아서 올해는 저도 건강을 지키려고 노력하려고 해요.
    루피닷님도 건강하세요. 좋은 글 종종 올려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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