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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미술관과 최순우옛집에서
水巖 2022/05/2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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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2-05-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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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절 여행 다녀왔을 때, 좋은 기억이 있어 몇 년 뒤, 다시 찾아가면 그곳의 경치와 주변 환경들이 많이 바뀌어 있으면 왠지 낯설고, 묘한 기분이 들곤 하던데...수암 선생님께서는 손주분도 곁에 없어 더욱 낯설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손주 진석이가 얼른 재대하여 예술을 사랑하시는 할아버지와 함께 미술관이나 전시관을 다녀온 모습 상상해 봅니다.^^
간송 미술관은 주변 정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은 곳인가 봅니다. 나무가 제법 있네요?
날이 무더워지고 있는 듯한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水巖
2022-05-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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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사가 다 끝나지 않아 어수산란 하고 나무들도 좀 없어지고 좀 낯설기만 하더군요. 손주보다 어리게 보이는 총각이 있어 손주 생각에 말을 좀 걸어보고 그러는 할아버지와 젊은 직원을 보고 앉아 있는 여직원은 생글 거리고 그런 분위기가 위안이 되기도 했답니다.
최순우 선생은 1968년에 내가 처음 전국 판화 공모전에 출품했을 때 심사위원 중에 한 분이셨는데 그 때 자료를 그곳 직원들에게 주었고 혼자 갈땐 손주 안왔다고 말을 걸기도 하고 그곳서 만든 책을 주기도 하고 때론 조손이 가면 자청해서 사진도 찍어 주던 직원들은 안보이고 낯선 고장을 다녀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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