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독자(獨子)적인 독자(讀者)
  • blanca  2026-10-12 10:17  좋아요  l (1)
  • 오, 풍월당 리모델링한 이후로 안가봤는데 저렇게 바뀌었군요. 몇 년 전에 손열음 연주회 했을 때 갔었거든요. 클림트 서점도 재미있게 둘러봤어요. 헌책방 탐방기 대리만족합니다. 도록 저도 사고 싶을 떄 있는게 가격의 압박이 너무 심하더라고요. 요즘처럼 대화가 실종된 분위기에서 책방주인과의 대화도 정겹네요.
  • cyrus  2026-10-12 23:21  좋아요  l (1)
  • 예전 모습의 풍월당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풍월당 강연도 참석해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 맞네요..ㅠㅠ 강남에 갈 일이 생기면 살라 푸가에 들러보려고 합니다.
  • 카스피  2026-10-12 23:48  좋아요  l (1)
  • 서울에 있으면서도 회현역에 헌책방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시간나면 한번 가봐야 될것 같네요^^
  • cyrus  2026-10-25 19:59  좋아요  l (0)
  • 책방 사장님이 연세가 높은 분이고, 정확히 몇 시에 책방에 오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장님이랑 책 이야기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다 보니, 정작 가게 문 열고 닫는 시간을 물어보지 못했어요.. 다음에 가면 알아보겠습니다. ^^;;
  • 곰곰생각하는발  2026-10-13 14:11  좋아요  l (1)
  • 오 !!!!!!!!!!!!!!!!!!!!!
    회횐역에 헌책방 있엇나요 ? 나 서울 사람인데 모르고 있었네요. 와우 !!!!!!!!
    당장 가서 책구경ㅎ고 와야겠네요.요즘 헌책방 없어져서 여러 모로 상심이 컸는데 헌책방 다운 헌책방 생겨 기분이 좋네요. 알라딘 중고서점은 왠지 헌책방 분위기가 나지 않아서....
  • cyrus  2026-10-25 20:03  좋아요  l (0)
  • 허름하고 비좁은 헌책방에 가면 좋은 책 한두 권을 찾겠다는 집념이 생겨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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