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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獨子)적인 독자(讀者)
  • transient-guest  2026-06-01 07:25  좋아요  l (0)
  • 오! 이런 모임 저도 가보고 싶네요. 워낙 혼자 읽는 생활이고 나눌 사람이 없어서 더더욱. 저라면 마쓰모토 세이초나 요! 이런 모임 저도 가보고 싶네요. 워낙 혼자 읽는 생활이고 나눌 사람이 없어서 더더욱. 저라면 마쓰모토 세이초나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을 갖고 가겠어요.ㅎ
  • cyrus  2026-06-09 07:07  좋아요  l (1)
  • 추리 소설 읽기 모임을 언젠가 만들어보고 싶어서, 본보기로 모임 분위기를 경험하려고 일요 미스터리 책방 모임에 가입하게 됐어요. 제가 가입하기 전까지 모임 회원은 세 명이었어요. 제가 추리 소설 읽기 모임을 만든다면 저 포함한 딱 세 명만 모였으면 좋겠어요. ^^
  • blanca  2026-06-01 13:10  좋아요  l (1)
  • 저는 나오키상이 대중소설에 주는 건지 몰랐어요. 문학성이 높은 소설에 주는 줄 알았네요. ‘이야미스‘라는 장르가 있군요. 몰랐던 사실들 많이 알아 갑니다.
  • cyrus  2026-06-07 19:35  좋아요  l (0)
  • 제가 모르는 추리 소설의 하위 장르가 생각보다 많았어요. 어렸을 때 즐겨 읽은 셜록 홈스의 그늘에 벗어나야겠어요. ^^
  • 살리에르  2026-06-09 12:57  좋아요  l (0)
  • 오 책방이 호젓하네요. 근데 미스터리 읽기 모임은 만나서 책 읽기만 하나요? 추리 소설은 줄거리를 말하면 김이 새기 때문에 모두 다 읽고 감상평을 나누어야겠네요^^
  • cyrus  2026-06-13 09:37  좋아요  l (0)
  • 책 이야기를 하다가 책에서 벗어난 다른 주제로 대화할 때가 있어요. 그래도 삼천포를 자주 빠질 정도는 아니고, 다른 주제의 대화가 재미있어요. 추리소설은 결말이 가장 중요해서 결말을 안 읽고, 모임에 참석하면 대화에 끼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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