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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
  • 치니  2007-10-17 18:14  좋아요  l (0)
  • 아부에 대해 아주 거부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때로 진심에서 우러나온 아부, 즉 표현하는 칭찬의 마음이 관계를 해피하게 할 뿐 아니라 세상을 더욱 평화롭게 한다고 생각해요.
    두껍다고 하시니 읽기에는 약간 망설여집니다만...^-^;;
  • Fox in the snow  2007-10-18 08:34  좋아요  l (0)
  • 진심에서 우러나오면 아부가 아니잖아요.ㅋㅋ..이책을 보면 뭔가 댓가를 기대하고 하는 칭찬이 아부라고 하더군요. 속이 뻔히 보이면 실패한 아부가 되는 거구요. 가끔 실없는 소리도 하고 살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돼더라구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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