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의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눈이 오네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업데이트도 전혀 없고... 궁금한 생각이 들어 와 봤습니다. 방명록의 마지막 손님 글은 무려 2년이 훌쩍 넘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