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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다락방  2026-10-05 14:26  좋아요  l (1)
  • 제가 간 곳은 작은 목장이고 더 큰 목장이 있다고 하네요.ㅎㅎ
    무엇보다 초록초록한 풀과 나무를 잔뜩 보고 좋은 공기를 마셔서 더 좋았어요!
  • 단발머리  2026-10-05 14:50  좋아요  l (0)
  • 저도 눕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목장에서 쉬고 있는 양떼를 보기만 해도 편안한 마음인데 공기도 좋다고 하시니 ㅋㅋㅋㅋㅋㅋㅋ
    부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즐겁게 힐링하고 오세요!
  • 단발머리  2026-10-05 14:51  좋아요  l (0)
  • 옆에서 양고기를 파는 건 아닐거라 믿어요.
    from 다락방님이랑 양꼬치 먹어본 사람
  • 다락방  2026-10-05 14:51  좋아요  l (1)
  • 왔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양들이 생각보다 하얗지 않아서(?) 당황했어요. ㅋㅋ 그런데 뭔가, 걱정없어 보여서(실제로는 있을수 있겠지만) 좋더라고요. 그래, 평화롭게 풀 뜯으며 살아라, 양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10-05 14:52  좋아요  l (0)
  • ㅋㅋㅋ 바로 옆은 아니고 근처에 양고기를 파는 식당이 있긴한데, ‘스위스 양‘을 판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랑 같이 대체 왜 스위스 양을.. 파는건가.. 했습니다. 물론, 저기에서 양고기를 먹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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