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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단발머리  2026-03-11 20:03  좋아요  l (0)
  • 가장 행복했던 때와 가장 힘들었던 때가 같은 해였다는 다락방님 이야기가 맘에 와닿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저는 주로 아이들이 어렸을 때 같아요. 과거 아니고 현재로 기억하고 싶기는 한데, 그럼 다시 힘들어져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저도 부지런히 읽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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